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아는 동생이 다니는 교회서 유아부여름성경학교 한대서 다녀왔어요.
시간별로 율동, 만들기, 성경동화 등 아들도 저도 신나게 활동하다 왔어요.
오늘같이 더운 날~실내에서 즐겁게 놀다왔어요.
집까지 걸어오는데, 얼굴 익는 줄 ㅠ.ㅜ 아들도 졸더니 집와서 씻기니 말짱하니~누나랑 놀고 있어요.
그 틈을 타서 전 좀 쉴랍니다. 스티미언님들~주말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