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마지막강의날~~
4주차 마지막날이었어요.
교재는 다 했고, 모의고사를 쳤어요.
세상 진지하죠?
수강생들이 50대~60대 후반
저보다 나이 많으신 학생들을 볼때마다...늦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배우시는 모습이 마냥 귀엽더라구요.
올해 마지막 시험은 11월 10 일...
이분들까지 시험에 응시가능합니다.
모의고사 쳐보니 한두분 정도 과락이 있던데...
한달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모두 합격소식을 듣고 싶네요.
오늘을 마지막으로 저는 또 한달정도 쉽니다.
아이 좋아라~~^^
오늘은 부담없이, 편히 자볼께요.
스티미언님들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