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평소 잘 지내는 친구, 동생들이 있는데...
제가 일 시작하면서 시간이 안 맞아서 못 만나가다
오늘 일마치고 12시 40분쯤 우리집으로 집합 !
전날 카톡으로 찜 시켜먹자고~
주문하면 오래걸리니까 미리 시키자고~
그래서 친구가 미리 주문해놓고 12시40분까지 배달해달라 해놓고...
우리집에 미리 가서 받아놨더라구요.
갓지은 현미밥이랑 매콤한 해물찜 ~
맛나게 다 먹고, 수다수다 ~
수다시간은 늘 빨리 지나가죠.ㅠ.ㅜ
다들 아이들 하원시간이라 , 다음을 기약하면서 빠빠이했어요.
이글 적으면서 아들 저녁도 다 먹이고, 딸들도 없고 신랑도 저녁약속 있다하고...심심하고 허전하네요.
스티미언님들~맛난 저녁 드시고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