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출근하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도 강의가 있어 출근했어요.
날씨도 좋고, 일 마치고 일찍도 와야해서 오늘은 도보가 아닌 자전거타고 왔어요.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 조금 젊어진 느낌(?)에
라라라라라라라라~널 좋아한다고 ~~~
<----예전에 포카리스웨트 광고에 나오는 음악 ㅋㅋ
콧노래가 절로 나왔어요.
그러나 !
은근 오르막길인 이 길~~~ㅠ.ㅜ
저~~~~~어 끝까지 가야 되는데, 열심히 페달을 밟다가 천천히도 밟다가 헥 헥 ^^;;
중간쯤 가다 다리가 아파서 자전거끌고 걸어갔어요.
교육원에 시간은 여유있게 도착했는데, 다리가 후덜덜덜~힘이 빠지더라구요. 급 후회를 하면서 ㅎ
무사히 수업 끝내고 점심(국수한그릇)먹고
자전거를 타고 왔죠.
올때는 오르막길이지만 갈때는 내리막길
유후쌩~~~라라라라널좋아한다고 ㅋㅋ
페달 밟을 필요없이, 논스톱으로 왔죠.
그래 이맛이야 ^^
무사히 집에 와서 잠시 쉬고 있어요.
오후에 시부모님 오시기때문에 슬~집청소 좀 해야겠어요.
스티미언님들~즐건 금요일...남은 시간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