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교회서 예배마치고 집에 오려는데, 아들이 놀이터에 놀러가잡니다.
헉크~~~~~~
이런 더위에 놀이터 놀러갔다간 일사병으로 쓰러질 것 같아서~아들 겨우겨우 꼬셔서 집으로 왔죠.
집오자마자 에어컨 켜고, 집앞에 붙여진 전단지로 비행기 두대, 배 두척 만들어서 아들과 놀아줬어요.
같이 놀아주니 아들도 기분좋아합니다.
이런 날 밖은 위험해 ^^;;
집이 최곱니다.
지금은 아들 잡니다.
저도 쪼매 쉬어야겠어요.
스티미언님들도 무더위에 건강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