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아침은 여유롭네요. 오후에 일가서 서두를 필요도 없고, 아들도 순조롭게 준비끝내고... 아들이 갑자기 박스를 뒤집어쓰더니.. 비틀비틀...아~~안보여 캄시롱 놉니다.
혼자 벽에 부딪히는 시늉도 하고... 혼자 신났어요. 이모습이 어찌나 귀엽고...기분좋던지 ㅎ
아침부터 눈에 하트뿅뿅 ....도치맘 리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