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5) 너 덕분(?)에 이른 기상 ㅠ.ㅜ

leeki780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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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 늦게 ...새벽 1시반쯤...잤는데,
오늘은 일찍 6시 반쯤 일어났어요.
1035일 된 아들 덕분에요.

20180515_072212.jpg

밤새 몸부림치고...네방 구석구석 돌아댕기고...
제 자리까지 침범(?)하고...
넓게해서 자나~좁게해서 자나 똑같은 상황.
일상이 그렇지만, 오늘은 아들 덕분에 넘나 피곤한 아침입니다.

더 잘 시간은 없고, 누워있다가 주저리해봅니다.
이제 큰애들 아침 차리러 갑니다.

스티미언님들~오늘도 미세먼지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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