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지인들과 프리마켓 가기로 했는데, 아침에 귀차니즘 발동해서 안 갔어요.
그간 밀린 집안일해야 된단 핑계로 ~~~
근데 한 것도 없는데 벌써 11시가 넘었네요.
귀찮모드에서 빠져나와 할 일들 하나하나씩 하는 중입니다.
☆토마토사과쥬스☆
토마토 깨끗이 씻어 꼭지부분 떼고...
사과 깨끗이 씻어 껍질 벗겨서....
냄비에 넣고 찌기~
(토마토 8개 넣었더니 냄비가 꽉 차서 사과는 2개밖에 못 넣겠어요.)
토마토껍질이 살짝 벗겨질 정도만 쪘어요.
사과는 생으로 하려다가 익혀서 먹으면 몸속에 흡수도 잘 된다해서~^^
조금 식혀서 토마토 껍질 벗기고 믹서기에 갈기.
맛을 보니 조금 싱거워서 유자청 넣고 갈기.
맛있네요 ㅋㅋ (유자청의 효과)
병에 넣어 냉장고 넣어놓고 시원하게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애들 집에 오면 시원하게 한잔씩 ^^
벌써 12시 다 되어가네요.
나머지 할일 후딱후딱해야겠어요.
스티미언님들~맛난 점심 드시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