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이번주는 일도 안가고 한가해요~~~^^
그래서 9시반쯤 아들 얼집 보내고 바로 헬스장 왔죠.
런닝머신...30분,3km 채우고
부분 근육 운동하고...
스트레칭하고 복근 하고 왔어요.
금요일에는 하기싫었는데, 오늘은 으쌰으쌰하면서 열심히 하고 왔어요.
저혼자 만족^^
이제 청소기 한판 돌리고 국 좀 끓여볼께요.
스티미언님들~비가 와서 꿀꿀하지만, 꽃가루 +미세먼지를 씻겨줄 비라 생각하고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