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 아침에 통영 연대도에 놀러갔어요.
아시는분은 다 아시겠지만...여기 출렁다리 때문에 유명해진 연대도 !
숙소 도착해서 점심 ~
맛난 고기와 군밤, 군고구마~배불리 먹고
출렁다리로 고고~~
바다물이 너무 푸르고 깨끗했어요.
연대도 한바퀴 산책하고 또 먹기~~
부시리 라는 큰 물고기 회 떠서 배불리 먹구요..
통발에 걸려든 문어 세마리~
아들은 만지고 논다고 신났어요^^
바닷가 가서 꽃게도 잡고, 잼나게 보내고...
오늘 11시뱐쯤 배타고 나왔어요.
신랑과 두 딸, 아들 뒷모습 ^^
멋진 바다를 쳐다보며 아쉬움을 남긴채...
글 쓰는 지금...사진보니 또 가고 싶네요.
스티미언님들 ~더 추워지기전에 여행 많이 다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