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로는 건물주라는 소리를 정말 많이 듣게 되었다. 이젠 사장님, 사모님이 아니라 건물주가 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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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는 정말 건물주가 되고자 건물들을 살 궁리를 하고 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건지, 말이 씨가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건물주라는 단어는 나에게 긍정, 희망의 에너지를 만들어주는 단어임에 확실하다.
<월급으로 내 집 장만하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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