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장은 2017년 말 대세 상승장 이후 시장이 하락을 시작하던 패턴과 매우 흡사합니다.
또한 약간의 오차를 가지고 있느나, 2014년 대하락장과도 흡사한 추세로 진행되가고 있는 부분입니다.
시장이 본격적으로 상승을 하기위해서는 ICO에 뿌려진 대량의 자금 (약5000억 달러 이상)이 상장을 통해 시장에 유입되어야 합니다. 일례로 어제 미스릴 혹은 특정 잡코인의 상장으로 10000%가 넘는 수익이 시장에 뿌려졌고 그날 저녁 비트코인은 약 2주넘게 괴롭히던 하나의 저항선을 뚫어냈지요.
그 위의 저항선은 더 대단한 저항선입니다. 이것은 1월 하락장부터 이어져 내려온 단 한번도 뚫리지 않은 선이며 이곳을 뚫어내기 위해서는 위에서 언급한 대량의 자금이 다시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으로 유입되어야 합니다. 또한 시장의 회복에 있어서 위의 충족조건을 채운 뒤에도 매집구간을 거쳐 세력의 물량확보가 되어야 하는데 이러한 매집구간은 시장의 침체기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타당하다는게 저희 의견입니다.
현재 시장은 상승장으로 추세가 이루어졌다는 근거가 어디에도 없으며 록펠러의 찌라시는 일주일 전부터 돌다가 이번 상승의 재료로 쓰인것에 불과합니다. 어디에도 록펠러의 자금이 움직인 근황은 없으며 쉽게 생각해보면 대체 어떤 빠가사리 자금관리인이 록펠러 재단에서 그 어마어마한 연봉을 받으며 생각없이 시장가로 긁어 매집을 했단 말입니까...
제가 아는한 그런 자금관리인은 없으며 우리가 욕하는 마운트 곡스의 고바야시 역시 시장에서 최대한 티가 나지않게 천천히 매도를 한 예를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오히려 현재 시장이 상승장으로 돌입했다는 여론이 형성되는 것이 추가하락을 위한 디딤돌로 보이기 까지 합니다.
단, 현재 시장의 휩소가 어느 범위까지 진행될지는 모르며 BTC는 차트상 정확히 0.618 구간에 반등에 성공 한점을 보고 차트대로 현재 흐름을 이어간다고 가정했을시 8500$ 까지 상승이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시장은 하락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적절한 이익실현과 하락에 대한 대비를 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또다시 20000$ 그리고 12000$의 악몽을 재현할수도 있음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