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3일 저녁 시황 : 거래소의 횡포에 화가 납니다.

Words
363
Reading
2 min
Listen
Play
8y

포스팅에 앞서 이번 포스팅은 언어가 매우 거칩니다. 미리 말씀드리며, 그냥 나가도 됩니다.

오늘 저녁 골렘 상장을 보며 정말 광기에 의해 움직이는 자본을 보았습니다.

저역시 이오스 단타를 위해 하방 매집을 하던 도중 무슨일이라도 일어난 듯 미친듯 매수가 되었고 그 이유는 골렘의 급작스런 상장에 의한 자금 이탈이었습니다.

업비트는 우리나라 제1의 거래량을 지닌 거래소이지만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기업이면 쓰레기처럼 굴지마라 양아치 새끼들아.

언어가 매우 거칠었습니다만 그만큼 화가 났습니다. 우리는 투자자입니다. 결국 누구의 돈을 내가 갖고 내돈을 누군가 가져가는 방식의 선택과 책임을 지지만 빗썸, 업비트 당신들은 그저 누워서 떡만 먹길 바라는 것인가요?

예전 포스팅에서 말씀드렸을지 모르겠지만 거래소 역시 세력입니다. 아래 한가지 예를 보여드리겠습니다.

Screenshot_2018-04-06-15-06-56.png

빗썸에 트론이 상장했을 당시 어이가 없어 찍어놓은 사진입니다. 빗썸에서 트론 상장 찌라시가 돌자 업비트도 곧장 트론 관련 이벤트와 거래량을 어떻게든 끌어올리려 갖은 이벤트를 열었고 펌핑이 되엇습니다. 그상황에서 빗썸 상장이 이루어 진 직후 빗썸은 거래소가 가진 물량을 터무니 없는 가격에 올려 상장시켰습니다. 호가창은 그들의 물량이 가득했고 시장 참여자들은 어이가 없어 호가를 올리지 않았지요.

시장 참여자들의 돈을 상장 이벤트로 빼앗는 것도 모잘라 수수료에 더불어 지옥같은 고점에 물리게 합니다.

거래소 특히 빗썸과 업빗에게 묻고 싶습니다. 당신들은 상장은 거래소의 권한이고 투기에 참여하는건 너희들의 책임이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당신들이 사람 새끼입니까?

한가정의 가장의 목숨을 빼았고 그들이 가진 모든 꿈을 빼앗아 너의 주머니를 채우는 네가 사람새끼냐?

그들이 거래량을 늘려 시장을 활성화 시키고 있다고 박수치는 사람은 제게 반박이나 의견을 말해주십시요. 그들이 정말 침체된 시장에 활력을 불러일으키려 했다면, 하루건너 상장 시키던 새로운 코인은 하락장에서 대체 어디로 가고 머하고있었습니까? 그들은 실컷 지갑도 없는 코인을 상장 시켜 이윤을 취하고, 하락장이 시작되자 이제 천천히 그동안 상장시킨킨 코인들의 지갑을 그제서야 오픈했습니다 그리고 횡보를 하고 상승의 기미가 보이자 개떼처럼 준비한 이벤트를 열고 계속 새로운 코인을 상장시켰습니다.

어제 미스릴은 10,000%가 넘게 뛰었습니다. 그 말인즉 누군가는 10,000%에 물려있다는 애깁니다.

얼마나 양아치 같은 짓거리입니까?

거래는 되는데 코인의 외부 유출은 안되고 무조건 우리 거래소에서만 거래해 그리고 내일 또 새로운 코인 상장 시켜줄게 우리 물량 받이좀 해줘.

진짜 오늘 반등도없이 죽어버린 골렘을 보며 또 얼마나 사람들이 그곳에 갇혀 울부짖을지 끔찍햇습니다.

부디 멘탈 챙기시기 바랍니다. 현재 시장은 광기에 의해 자본이 움직이고 있으며 남들과 비교할 것도 없고 현재만 기회가 있는것도 아닙니다. 부디 욕심을 익절하시고 평정심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현재와 같은 순회 펌핑 및 대형 수익실현은 대형 하락의 전조입니다. 큰 흐름에서 하락 시나오가 진행되는 과정임을 재강조하며 스스로의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보수적으로 운용하시기 바랍니다.

쓰레기같은 너희는 사람새끼도 아니야 개새끼들아

2018년 4월 13일 저녁 시황 : 거래소의 횡포에 화가 납니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