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먼 여정의 경매일정을 소화하고 단잠에서 깨어나 아침에 눈을 뜨니 두둥!!!!
아는 형님으로 부터 톡이 와있네요~~~
죽을뻔했다고.... 아파 죽겠다고....
*** 정비소 가면 차가있으니 어떻게 되었는지 확인좀 해달라고요~~
전화를 해보니 어떻게 된건지 나중에 이야기 해줄테니 가보라네요~~
가까운곳에 있는 정비소라 지금 바로 가보니 이렇게 되어있네요~~
알고보니 졸음운전이였던거 같더라구요~~
길가에 주차해둔 추레라 밑으로 들어갔는데 다행이 뒤 타이어쪽에 추돌하여서 살았네요~~
조금만 더 중간으로 갔다면 상상만해도 끔찍합니다.
저의 팔로분들 이 posting을 보신다면 여러분들도 운전 중 졸음이 온다면 급한 길이라도 잠시 멈춰서서 스트레칭도하시고 잠시 눈을 붙이시는거 잊지마세요~~~
오늘도 하루 행복하고 보람찬 시간 되도록 노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