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화를 사랑하는 @leebyungdae21 입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대만감성에 빠져볼까 합니다.
오늘의 추천영화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입니다.
네이버 평점 9.14 개인평점 10.0
저는 포스터를 보는순간 부터 가슴이 두근 두근 합니다.
이 영화는 한국에서 매우 유명한 영화라 많은 분들이 보셨을거라 생각됩니다.
영화의 내용은 스포 하지 않기에 양해 부탁드립니다. __
오늘은 어제 나의 소녀시대 글에 이어서 뒷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https://steemit.com/movie/@leebyungdae21/57cycb)
열번 차인거 까지 이야기를 했군요 .
그렇게 2007년 12월 25일 고등학교 3학년 , 10대의 마지막 크리스 마스에 고백이 마지막 이였습니다.
그 후 저는 그냥 저를 좋아하는 사람과 연애를 하게 되었습니다.
얼마 사귀지 않았을때 , 대학 등록금을 환불받고 , 사귀던 아이와 헤어지고 서울로 재수를 하러 갔고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게 되어 , 그 아이를 기억속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 가끔 꺼내 보았습니다.
시간이 흘러 군대를 다녀오고 , 대학교 3학년이 되었을때 연락이 왔습니다.
그 고등학교 내내 좋아하던 그녀였죠 (K라 칭하겠습니다)
ps . 갑자기 일이생겨서 다음에 이어 포스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