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룡입니다!
친구 동기의 생일을 맞아 학교 근처인
콰이러 학교에서 맛있다고 소문이난 중국집에 방문해 보았습니다!
4시 50분쯤 학교가 끝난 후 브레이크타임이 있는줄 모르고 갔다가 약 10분정도 기다렸습니다 ㅜㅜ
(15:00부터 17:00까지 브레이크 타임 있습니다)
사장님께서 안에서 기다리시라고 하셔서 안에서 들어간 후
기다리는 동안 사진을 좀 찍었습니다..ㅎ
(평상시에는 찍지도 않는 사진을 스팀잇 하고 항상 찍네요😆)
기본적인 원형 테이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저희가 시킨 메뉴는 삼선 볶음밥, 탕수육 소, 짜장면 곱빼기로 시켰는데요..!
탕수육이 나왔고 기대감 때문인지.. 생각보다 맛이 없었습니다.. ㅜㅜ
고기는 맛있었지만 소스가 한약 냄새가 좀 나더라구요 ㅜㅜ
삼선볶음밥은 간도 정말 알맞고..
너무 맛있었습니다.. ㅎ😄
대망의 짜장면!!!! 비주얼은 그럴듯 해 보입니다 그런데!!
오잉? 면이 초록색이더라구요.. 녹차가루로 만든듯 합니다.. 초록색면은 처음 봤네요 ㅜㅜ
맛은 처음에는 맛있었는데 갈수록 배가 불러서 맛을 못 느끼고 그냥 먹었습니다.. ㅎㅎㅎ
연예인들도 많이 다녀간곳인지 싸인이 벽에 굉장히 걸어져 있더라구요... 그래도 배부르고 맛있게 먹었네요 ㅎㅎ
☆상명 : 콰이러
☆주소 : 서울 성북구 솔샘로11길 55-2
☆시간 : 매일 11:00 - 21:30 명절 연휴 휴무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번호 : 02-943-3131
☆가격 :
메뉴 25,000원 동파육(소)
35,000원 전가복(소)
30,000원 좌종당기 (대, 중, 소)
25,000원 유비코스(1인)
40,000원 해삼탕 (중)
23,000원 메로 깐풍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