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영혼

lee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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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고등학교 건물앞 마당에 배깔고 드러누운 치즈냥이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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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보면서 길 가던 학생 발에 걸릴뻔했는데 학생만 화들짝 놀라서 피해가고 고양이는 태연하게 여유를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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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다가가보니 빙글 돌아서 더 편안한 자세로 바꿉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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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어어 바닥이 날 끌어당긴다~~ ㅋㅋㅋ

어제는 유난히 정신적으로 피곤한 하루였는데 한방에 스트레스가 사라지게 해준 고마운 치즈냥이었습니다.

lee5@lee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