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건물앞 마당에 배깔고 드러누운 치즈냥이님입니다.
핸드폰보면서 길 가던 학생 발에 걸릴뻔했는데 학생만 화들짝 놀라서 피해가고 고양이는 태연하게 여유를 즐기고 있습니다.
가까이 다가가보니 빙글 돌아서 더 편안한 자세로 바꿉니다 ㅋㅋ
으어어어 바닥이 날 끌어당긴다~~ ㅋㅋㅋ
어제는 유난히 정신적으로 피곤한 하루였는데 한방에 스트레스가 사라지게 해준 고마운 치즈냥이었습니다.
@lee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