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 다녀왔습니다.

lee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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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ee5입니다.

치과는 참 성인이 되어서도 선듯가기 힘든 곳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 치료했던 곳에 틈이 생겨서 떼어 내고 치료하고 새로 금으로 씌우는 작업을 했습니다.

지난번에 왔을때 떼고 본을 뜨고 오늘은 끼우는 날이라서 가벼운 마음으로 왔습니다.

IMG_8070.JPG

지난번에 왔을때 몇번 물었다 뗐다 했을 뿐인데 퀄리티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ㅋㅋ

방심하고 있는데 다른 치아의 초기충치 치료한다고 드르르륵 거립니다. 머리가 울리고 혼이 빠집니다.

위이잉 높은 주파수의 치료는 시리긴 하지만 견딜만 합니다.

드르르륵 머리가 울리는 치료는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ㅜㅜ

이번에 금을 때운 자리가 계속 시리면 다시 떼어내고 신경치료 후 다시 때워야 한다고 합니다 ㅜㅜ

제발 그것만은 피하고 싶네요.

모두들 치아관리에 신경쓰셔서 저처럼 치과 가시는 일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ee5@le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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