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ee5입니다.
치과는 참 성인이 되어서도 선듯가기 힘든 곳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 치료했던 곳에 틈이 생겨서 떼어 내고 치료하고 새로 금으로 씌우는 작업을 했습니다.
지난번에 왔을때 떼고 본을 뜨고 오늘은 끼우는 날이라서 가벼운 마음으로 왔습니다.
지난번에 왔을때 몇번 물었다 뗐다 했을 뿐인데 퀄리티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ㅋㅋ
방심하고 있는데 다른 치아의 초기충치 치료한다고 드르르륵 거립니다. 머리가 울리고 혼이 빠집니다.
위이잉 높은 주파수의 치료는 시리긴 하지만 견딜만 합니다.
드르르륵 머리가 울리는 치료는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ㅜㅜ
이번에 금을 때운 자리가 계속 시리면 다시 떼어내고 신경치료 후 다시 때워야 한다고 합니다 ㅜㅜ
제발 그것만은 피하고 싶네요.
모두들 치아관리에 신경쓰셔서 저처럼 치과 가시는 일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