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ee5입니다.
라면을 좋아하지만 건강을 생각해서 자주 먹진 않는데요.
가끔 먹는 라면이다보니 더 맛있게 끓여 먹기 위해 노력합니다.
최근 본 백선생의 라면끓이는 법이 정말 좋은 것 같아서 잘 활용하고 있는데요.
이 비법을 배운 이후 집에서 끓이는 라면의 신세계가 열렸다고 해도 될 정도 입니다.
그 비법의 핵심이 궁금하시죠?
그건바로~~
바로~~~
(김성주 버전입니다. ㅋㅋ)
라면을 잘 익혀서 그릇에 옮겨 담는 것입니다.
정말 단순하지만 자취하면서 그릇 씻는게 귀찮아서 항상 냄비채 먹었었는데 이렇게하니 좋은점들이 많습니다.
가장 큰장점은 면이 차가운 그릇을 만나서 탱글탱글해 진다는 점입니다.
끓일때 공기와 만나게 하면서 불어주거나 하는데 그런거 안해도 그릇에서 식으면서 국수처럼 쫄깃하게 되고 천천히 먹어도
잘 불지 않습니다.
또다른 장점은 국물에 깊은 맛을 내기 좋습니다.
면을 먼저 건져내고 계란이나 다른 재료들을 넣고 푹 끓이는데 라면 국물이 정말 깔끔하고 칼칼한 맛을 내줍니다.
면이 없다보니 푹 끓여도 깔끔함을 유지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단순한 팁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을 모르고 있었는데 여러분께도 경험을 공유하고자 작성해 보았습니다.
칵테일 새우, 만두, 계란을 넣고 끓인 라면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