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 오후 코인소식 정리
일본 외무성 장관, 비탈릭 부테린 접견
일본 외무성 장관은 이더리움 창시자인 비탈릭 부테린을 접견했다. 이 자리에는 이더리움 펀드의 전무이사도 함께했다고 전해졌다.
ONT, “Neon 지갑 토큰 세일에 참여한 적 없어”
최근 ONT 측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현재 Neon 지갑 내 ‘토큰 세일 참여 프로젝트’ 섹션에 ONT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으나, 이는 Neon 지갑 측의 실수로 밝혀졌으며 유저들은 ONT가 이번 이벤트와 관련이 없음을 인지하고 Neon 지갑의 해당 기능을 이용하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공지했다.
후오비코리아, 사전가입 이벤트 실시
후오비 코리아가 정식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오는 30일까지 사전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존 후오비 프로 고객도 사전 가입 페이지 회원 가입과 이벤트 응모가 가능하다. 사전 가입 절차를 완료하면 3,000원 상당의 USDT가 지급되며, 사전 가입자 중 추첨을 통해 최대 200만 원 상당의 USDT를 5일간 매일 지급하는 이벤트를 추가로 진행한다.
미국선물협회, 임직원들에 암호화폐 관련 업무 경력 보고 지시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미국선물협회(NFA)는 27일 임직원들에게 암호화폐 및 선물펀드운용사(CPOs), 선물전문투자자문사(CTAs), 중개인(IBs) 등 경력에 대한 보고를 요청했다. NFA 측은 지난해 2번의 설문조사를 통해 관련 사항의 보고를 임직원들에게 요구한 바 있다.
유명 그래픽 디자이너 사칭 암호화폐 사기극 활개
한국 인터넷 보안업체인 ESTSecurity에 따르면, 현재 악성 바이러스를 포함한 메일이 인터넷에 유포되고 있다. 해당 메일의 작성자는 본인을 유명 그래픽 디자이너 ‘김씨’라고 칭하며, 수신인이 자신의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메일을 유포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문제는 메일 내부의 파일을 여는 순간 컴퓨터는 악성 바이러스에 전염되어 사용자가 600 달러 상당의 DASH를 특정 주소로 보내야 컴퓨터를 복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코인시장 다수 종목 회복세 전환
코인시장의 다수 종목들이 회복세로 전환되고 있다. BTC 역시 반등세로 돌아서 0.02% 소폭 상승한 7,965.46 달러를 기록하고 있으며, 메이저 코인 중 BCH, LTC를 제외하고 모든 종목들이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일본, 한국 트레이더들, 홍콩에서 암호화폐 구매한다
28일, Financial Times 측은 홍콩 암호화폐 거래소인 Gatecoin의 CEO Aurélien Menant의 발언을 인용해 “홍콩 현지의 암호화폐 거래 수요가 높고 일본과 한국의 암호화폐 가격에 자체적인 프리미엄이 붙어있어 더 낮은 가격에 암호화폐를 구매하기 위해 일본과 한국의 암호화폐 트레이더들이 홍콩에서 암호화폐를 구매하는 현상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Kcash, ‘암호화폐 펀드 상품’ 출시와 동시에 매진
27일 오후, Kcash 측은 새로운 ‘암호화폐 펀드 상품’을 출시했다. 그중 Kcash가 자체적으로 발행한 ‘펀드 상품’은 출시된 지 5초 만에 매진되었으며, 최고 거래액은 Kcash 40만 위안, ACT 21.7만 위안으로 나타났다. 이번 상품에서는 BTC, THE, ACT, Kcash 등 4개의 종목을 취급하고 있으며, 만기는 30일, 추산 연 수익률은 8%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SYS, Binance에 상장
28일 홍콩의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 거래 중재 시스템 Syscoin(SYS)이 바이낸스에 상장되며, SYS/BNB, SYS/BTC, SYS/ETH 등 페어 거래를 개시했다”고 공지했다.
비트파이넥스, “페트로 지원하지 않겠다”
홍콩의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Bitfinex)는 이번 달 27일 베네수엘라의 페트로를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
비트파이넥스는 “미국 제재의 위험성을 가진 페트로와 같은 암호화폐를 거래소에 포함시키지 않겠다”라고 말하며 플랫폼의 계약자와 직원들은 페트로 거래가 제한된다고 밝혔다.
출처 : 코인소식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