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토큰포스트 마켓에 따르면 암호화폐 가격은 전날보다 하락했다. 시세에 따르면, 메이저 코인들 대부분은 하락곡선을 그리고 있다. 암호화폐 가격 하락 요인으로는 미국 의회가 통과시킨 클라우드법과 트위터 광고 금지 조치가 지목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보다 3% 하락한 8,232.78달러(약 883만8천원)를 기록했다.
가상화폐 시세 또 비상, 이번에는 CLOUD 법 쇼크… 미국 해외정보조사법 전격...
클라우드(CLOUD, Clarifying Lawful Overseas Use of Data)법은 해외에서의 데이터 사용 공정화에 관한 법으로, 미국 감독당국으로 하여금 전 세계 암호화폐와 암호화폐 계좌를 조사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 이는 암호화폐 규제법을 별도로 만들지 않더라도 사실상 암호화폐를 통한 자금불법 거래와 돈세탁을 감시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페이스북·구글에 이어 트위터도 암호화폐 광고 금지
트위터는 지난 26일 성명을 통해 "전 세계 트위터 플랫폼에서 암호화폐공개(ICO)·토큰 판매 등의 광고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트위터 측은 "우리는 이러한 유형의 콘텐츠가 종종 속임수나 사기와 관련돼 있음을 알고 있다"면서 "이런 계정이 사기성 방식으로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지 못하도록 사전에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블록체인-암호화폐 생태계 구축, 지금이 적기”
국내 양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와 빗썸의 운영사가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생태계 확장을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암호화폐 가격은 최고점에서 폭락했지만 투기 논란이 다소 수그러든 지금이 미래 먹거리를 모색할 적기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암호화폐, 協 자율규제안 방점은 '투명성·안정성'
한국블록체인협회가 암호화폐 (가상화폐) 거래 자율규제안을 이달 중 확정하고 다음달부터 거래소 심사에 돌입한다.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네스트, 'BTC(비트코인) 마켓' 오픈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네스트(대표 김익환)가 4월 9일부터 비트코인(BTC) 마켓을 오픈한다. BTC 마켓은 비트코인을 원화(KRW)처럼 사용하여 다른 알트코인(Alt-coin)을 거래할 수 있는 시장이다.
美 국세청 "암호화폐 신고 안 하면 형사고발" 경고
미국 국세청(IRS)이 암호화폐에 소득세를 부과한다는 뜻을 재차 밝히면서 불성실 신고자에 대해선 형사고발 조치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美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미 규제기관에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진행 요구
미국 시카고옵션거래소가 미국 증권 규제기관들이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의 시장 진입을 방해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OKCoin Korea 출시 예정
한국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NHN이 투자한 OKCoin이 OKCoin Korea를 출시할 예정이다. OKCoin 총재는 현재 한국 시장 진입을 위해 인프라 구축 등을 진행 중이며 OKCoin Korea가 3월내 출시할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60개 코인의 한화 거래를 구현할 것이며 이는 현재 빗썸보다 많은 개수의 코인이라고 알려졌다.
LitePay 서비스 불발, 찰리 리가 사과
2월에 LTC는 비즈니스 서비스 및 LTC가 투자한 직불 카드를 출시할 것이라 발표했으며 이 영향으로 LTC 가격이 2월 중순에 대폭 상승했지만, LTC는 해당 서비스를 출시하지 않았다. 현재 LitePay가 갑자기 종료돼 사기극이라는 의심을 받고 있다.
LTC 창시자 찰리 리와 LTC 재단은 이에 대해 사과했다.
Coinbase “감독 때문에 신규 코인 출시 고민돼”
Coinbase의 Dan Romero는 사용자의 피드백에 따라 신규 코인을 출시하고 싶지만 미국 감독이 삼엄해 신중히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BTC, 8,000달러선 붕괴
오전 11시 56분 기준, 주요 거래소에서 BTC의 8,000달러선이 붕괴됐다. 현재 BTC는 6.36% 하락해 7,942.6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카카오 조수용 "가상화폐 생각 안 해…블록체인 플랫폼에 주력"
카카오 조수용 신임 공동대표는 27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ICO는 생각하지 않고 있다"며 "의미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블록체인·암호화폐 거장들 한국에… 4월, 6개 컨퍼런스 주목
다음 달 암호화폐 관련 컨퍼런스가 한국에서 무려 6개나 개최된다.참여 연사와 내용도 매우 알차다. 암호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데이비드 차움’,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부터 글로벌 블록체인 스타트업, 국내 5대 거래소 수장들이 다 모인다. 컨퍼런스 주제는 암호화폐와 실물경제의 접점, 글로벌 블록체인 스타트업 소개, 블록체인 금융 등 다양하다.
비트코인을 활용해 돈 세탁을 시도한 사이버 범죄단 검거
전 세계 금융 기관으로부터 약 미화 12억 4,000 달러(한화 1조 3,292억원)을 훔친 사이버 범죄단이 스페인 경찰에 의해 검거되었다. 러시아 및 우크라이나 출신의 이 사이버 범죄단은 지난 5년간 전 세계의 100곳 이상의 금융 기관에 악성 바이러스를 첨부한 이메일을 보내 하드웨어를 감염 시키는 방법으로 거액의 돈을 훔쳤으며 그렇게 훔친 돈을 비트코인으로 세탁하던 중 스페인 경찰 및 유로폴에 의해 검거되었다.
Zcash, 하드포크 진행 예정
Coindesk의 보도에 따르면 Zcash가 첫 하드포크 ‘Overwinter’을 할 예정이다. 개발팀은 “앞으로 더 많은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연구 결과, 채굴이 투자보다 리스크 낮아
캘리포니아 대학 컴퓨터 과학자가 모델링을 통해 18종류의 암호화폐(BTC와 LTC 제외)에 여러 조건을 대입하여 채굴과 투자의 수익률을 비교한 결과, 일주일 동안 1달러당 채굴을 통해 얻은 일일 수익률은 7%에서 18% 사이이며, 투자를 통해 얻은 일일 수익률은 -1%에서 +0.5% 사이로 나타났다. 이는 임의의 암호화폐를 채굴하는 리스크가 투자하는 것보다 낮음을 뜻한다. 그러나 채굴이든 투자이든 변동성이 높은 암호화폐 시장의 리스크를 피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유럽증권시장감독청, “암호화폐 차액거래 레버리지 비율 2:1로 제한”
유럽증권시장감독청(ESMA)은 오늘 암호화폐 차액거래(CFD)에 대해 레버리지 비율을 2:1로 제한하는 엄격한 규제 방안을 내놓았다. 해당 비율은 금, 주식, 지수 등의 금융상품 중 가장 낮은 수치다.
Ripple, 중국의 규제는 Ripple사에 아직 아무런 영향을 미치고 있지 않아
Ripple사의 법률관계 책임자인 Sarar Sarbhai는 "과거에 중국의 규제강화 소식을 접한 투자자들의 경우, Ripple사의 중국시장 개척이 어려울 것이라는 시선이 지배적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Ripple사는 중국의 감독기관, 은행 그리고 결제서비스업체와 긴밀한 협업을 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우려되는 문제점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XRP는 현재 9.74% 하락해 0.57399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TH 하락세 지속, 단기 최저점 기록
ETH는 하락세가 지속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현재 단기 최저점을 기록해 최저 450달러에 거래됐다. ETH는 12.74% 하락한 456.3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韩 200만명 이상이 암호화폐 보유
통계자료에 따르면, 한국은 현재 전체 국민 중 200만명 이상이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다고 나타났다.
러시아 금융거물 마브로디 사망, BTC 덤핑판매 예정
대미국 무역회사 MMM의 창시자 세르게이 마브로디(Sergei Mavrodi)는 어제 심장병이 발작하여 모스크바 병원에서 병사했다고 전했다. 그가 소지하고 있던 14만 BTC는 덤핑판매 된다.
8만 개 유럽 중소기업에서 암호화폐 결제 지원 가능해질 것
최근 유럽 결제 툴 Coingate가 Prestashop과 제휴를 맺었다고 Bitcoin.com이 보도했다. 해당 프로젝트가 성사되면 8만 개 이상의 유럽 중소기업에서 암호화폐 지불이 가능해지며, 유럽 암호화폐 결제의 보급이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출처 : 코인정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