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비트, 블록체인 생태계 키운다...3년 간 1000억원 투자
업비트는 향후 3년 간 총 1,000억원 규모로 블록체인 관련 산업에 투자한다고 26일 밝혔다. 업비트가 이미 글로벌 리딩 거래소의 위상을 갖고 있는 만큼, 블록체인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관련 기술을 육성하는데 기여하겠다는 의미이다.
-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가칭), 창립총회로 출범 선언
사단법인 대한불록체인조정협회(가칭, 이하 협회)가 지난 23일 오후 5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 출범했다.
- 금융당국, 내달 가상화폐 거래소 거래은행 점검...규제 본격화
26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정보분석원(FIU)과 금융감독원은 다음달부터 가상화폐 거래소와 거래 중인 시중은행을 대상으로 제2차 실태 점검에 나선다. 점검은 금융당국이 지난 1월 말부터 시행한 ‘자금세탁방지 가이드라인’에 따른 것으로, 지난 두 달 간 해당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왔는지 여부를 은행 자체 점검 결과를 토대로 현장점검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 고려대, 국내 첫 '암호화폐 연구센터' 개소
고려대가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암호화폐연구소를 개설했다. 암호화폐 전문인력 양성과 법정화폐 논란 등 학문·사회 이슈를 연구한다.
- 가상화폐 신규 거래소 속속 문 연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규 가상화폐 거래소 한빗코와 덱스코가 각각 지난 12일과 15일 거래를 시작했다. 비트레이드와 코인빗은 4월 중, 코인뱅크는 5월 안에 오픈할 계획이다. 지닉스도 조만간 론칭 날짜를 결정 짓는다.
- "가상화폐 투자보다 채굴이 낫다"...가정용 채굴PC 인기
가상화폐(암호화폐)가 지난 1월 폭락 이전의 시세로 회복되지 못하면서 반대로 가정용 채굴 PC 시장이 각광받고 있다.
- 몰타, '블록체인 섬'으로 새단장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Binance)가 본사를 몰타로 이전하면서, 암호화폐 거래 및 투자자들에게 옹호적인 정책을 실시하고 있는 몰타가 '블록체인 섬'으로 새단장을 준비하고 있음을 밝혔다.
- 마스터카드, 암호화폐 관련 특허 신청
마스터카드의 대변인에 따르면 마스터카드가 블록체인 기술 및 암호화폐 관련 특허 30여개를 신청했으며 해당 특허는 기업간 은행 결제, 무역 융자, 데이터 전송 등과 관련 있다고 알려졌다.
- BOE 총재, “암호화폐 위험하지 않아”
영국중앙은행(Bank of England,BOE)의 총재 Mark Carney는 “암호화폐는 세계경제에 위험을 조성하지 않는다”며, “일종의 A에서 B로 가치를 이동하는 수단일 뿐”이라고 전했다.
- 빗썸, 오프라인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 도입
한국경제TV에 따르면, 빗썸은 ㈜한국페이즈서비스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설빙, 토다이, 카페드롭탑, 양키캔들 등 전국 6000곳 이상의 유명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암호화폐로 직접 결제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
- 개헌안의 '정보기본권'…블록체인 산업에 훈풍 불까
정부 개헌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면서 공은 국회로 넘어갔다. 개헌안의 국회 통과가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자기정보결정권’에 블록체인 업계의 관심이 높다.
- 비트코인으로 커피 결제…암호화폐 결제시장 '빗장열리나'
이르면 오는 8월부터 국내에서도 암호화폐로 커피를 사 마시고 케이크를 사는 등 암호화폐 결제시장이 열릴 조짐이다.
암호화폐 거래사이트 빗썸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암호화폐로 결제할 수 있도록 모바일상품권 방식의 결제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빗썸은 26일 전자지불결제서비스업체인 한국페이즈서비스와 사업제휴했다. 페이즈는 설빙와 토다이 등 국내 200여개 프랜차이즈 가맹점과 연계해 모바일상품권과 전자지불결제서비스를 하는 곳이다.
- 몰타총리, "많은 암호화폐 기업들 몰타로 기업이전 희망해"
몰타 총리는 마가다에서 개최한 정치회의에서 "정부는 현재 일부 암호화폐 잠재 투자자들과 협상을 진행 중이며, 많은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몰타로 기업이전을 희망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무스카트 총리는 "정부는 향후 몇주에서 몇달간 투자자들과 일련의 회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BMW, “Carvertical과 제휴 맺은 적 없다” 해명
BMW가 SNS를 통해 ICO 프로젝트 Carvertical에 참여한 바가 없으며, BMW가 사용한 것은 제3자에게 제공하는 데이터 툴 CarData라고 해명했다.
- MyToken, 총 160만 달러 상당 MT 에어드롭
MyToken 지갑이 현재 MT 에어드롭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3월 18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 종료 후 MyToken은 총 160만 달러에 해당하는 1.2억 MT를 분배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는 MyToken 앱 사용자로 제한된다. 공식 사이트의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약 8만 8천명이 MT 에어드롭 이벤트에 참여했으며, 이벤트 마감까지 5일이 남은 것으로 나타났다.
- BTC 채굴 수익 최저점 기록
bitinfocharts의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의 THash당 채굴 수익이 0.58달러까지 하락하여 2017년 4월 이래 최저점을 기록했다.
- 메이저 코인 대폭 하락
Huobi Pro의 시세에 따르면 메이저 코인이 대폭 하락했다. 현재 BTC는 2.15% 하락한 8286.53달러, BCH는 1.78% 하락한 951.07달러, ETH는 1.28% 하락한 508.95달러, ETC는 5.84% 하락한 16.92달러, LTC는 1.42% 하락한 156.6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 IBM, 스텔라루멘이 우리의 토큰이다.
BM의 부회장인 Jesse Lund는 Stellar Lumens(이하 스텔라루멘)가 IBM 블록체인 플랫폼의 일부이며, 자체 토큰을 발행할 계획없이 스텔라루멘을 IBM 고객을 위한 토큰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국내 거래소, 각자의 방식으로 확장나서나
업비트, 빗썸등 국내 대형 거래소들이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영역 확장에 나서고 있으며 이는 중국과 북미의 글로벌 거래소들이 한국에 직접 진출하기 전까지 최대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노력인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폴로닉스를 인수했던 서클의 진출과 국내 한빗코, 덱스코, 지닉스등의 신규 거래소 런칭이 있달아 열리면서 이들을 통한 자금이 대거 유입시 암호화폐 시장도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억만 장자 투자자 팀 드레이퍼, 브이체인에 투자
실리콘 밸리의 투자자 인 Tim Draper는 VeChain에 비공개 투자를 했다고 밝혔다.
테슬라의 초기 투자자이기도 한 팀 드레이퍼는 암호화폐의 잠재력이 아직 최대치에 도달하지는 않았다고 밝혔으며 블록체인이 미래를 결정 짓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팀 드레이퍼가 암호화폐에 투자한것은 이번에 처음이 아니며 비트코인 가격이 단지 6달러 였을 때 그는 수천 개의 비트코인을 구매 했으며 CoinLab, VerifyBTC, BitWall 등의 많은 블록체인 신생업체에 투자한것으로 알려졌다.
- 세계에서 9번째인 증권거래소 암호화폐 중개를 시작하다
토론토 증권거래소의 소유자인 TMX 그룹이 암호화폐 중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TMX 그룹은 토론토 증권거래소와 몬트리올 거래소 및 보스턴 옵션거래소를 소유하고 있으며, 거래는 시가 총액 3조 달러, 월간 거래량 920억을 차지해 세계에서 9번째로 큰 증권 거래소이다.
그룹은 암호화폐가 글로벌 금융 산업을 재편할 것이라고 믿으며, 또한 고객의 요구를 해결하기 위해 이러한 사업을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코인정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