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시원하게 팥빙수도 먹고
동화처럼 아름다운 불빛향연도 즐기고~
1석 2조의 데이트 코스를 소개합니다~
안산 별빛마을은 7천원에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지만
쿠팡같은 마켓에서 좀더 저렴하게 구입해서 사용하는것을
권해 드립니다~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아름답고 화려하게 불빛으로
수놓아 볼거리가 넘쳐 납니다
처음 입장하면 만나게 되는 애니멀 빌리지 에는
대공원처럼 많은 동물조각작품들이 있어요
부엉이.코끼리.기린.사자.곰.악어.얼룩말등
아이들과 함께 가면 너무 좋아할것 같죠~
아이들이 정신을 빼앗길만한 할로원 포토존
별빛이 잔잔이 빗물처럼 내리는곳 레인로드~
사랑을 고백하기에 좋은 큐피트로드~
로맨틱한 빛의 정원~
눈부신 빛의 터널 화이트 로드~
정말 눈부시게 아름다운 빛의마을 이죠?
사진에 담지 못한 많은 포토존들이 아쉽네요
여기 저기 정신없이 구경하다 보면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별빛마을 안에 있는 카페 그레이 바이 로망 이에요
아름다운 빛의축제와 어우러져 있어 한층더
카페가 아름다워 보이죠
역시 여름엔 팥빙수 만큼 맛있고 시원한게 없는것 같아요~
착한 가격은 아니지만 아름다운 빛의 마을에 왔으니
기분좋게 먹어야쥬~^^
엄청나게 많은 사진을 찍어왔는데 다 어디갔는지
찾을수가 없네요~
여름이지만 저녁에는 조금 선선하니 기분전환삼아
다녀오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들어가 보고 싶었지만 못들어간 유리미로..
담엔 쿠팡에서 입장료와 유리미로 입장료를 묶어
할인해서 파는 걸 사서 가야 겠어요
오늘도 거의 살인적이니 더위네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맛집정보
그레이바이로망
안산별빛마을 그레이 바이 로망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사라져라 더위더위, 여름의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