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인 충주에 가보니 화려한 빛의세계~
라이트월드가 생겨 가보았어요
그곳에서 미니어처를 진열해 놓은곳에
폭빠져 한참을 구경하다 왔네요~
정말 70년대 손두부 가계앞에 와있는듯한
미니어처~
반갑기도 하고 신기하기도해
한참을 들여다 보았어요
가가계안을 들여다보니 만들어놓은 두부와
가격이 앙증맞게도 실사와 다름없어보입니다
추억에 복덕방~
벽에 붙은 오래된 전단지 보이시나요~
집구하시는 분들 다 이리 오세요~^^
막걸리 한사발이 저절로 생각나는 해장국집
우리 이곳에서 밋업할까봐요~^^
넘 가고 싶지 않나요~
술많이 먹고 횡패부리면 큰일 납니다
바로옆에 경찰서가 있네요~
사진관도 있습니다
8월에 크리스마스 영화가 생각나네요~
증명사진 찍으러 갑시당~
연탄가계도 있습니다~
예전엔 겨울이면 창고에 연탄이 그득했던
기억이 납니다~
추억에 목욕탕~
엄마한테 등짝 맞아가며 때를 밀었던
기억이....그래도 아이스케키 하나면
행복했었네요~
꽤 분위기 있는 카페도 있습니다
안을 들여다 보니 책들이 많네요~
들어가 커피한잔하며 책한권 뽑아
들고 사색에 잠기고 싶은 마음이 그득~
아기자기한 미니어처 마을을 한바퀴
돌아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해서그런지
반갑기 그지없는것 같아요~
볼것도 많고 즐길것도 많아 입장료가
아깝지 않았던것 같아요
얼마나 사진을 찍어댔는지..
이번엔 미니어처 마을이지만
담엔 익숙하고도 반가운 동상들로
포스팅 해서 3편에 시리즈로
올려볼까 합니다~
추워지기전에 바람쐬러 충주
라이트월드에 함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