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 좀 넘어서 초인종이 울리길래 아침부터 누군가 하고
봤더니 반가운 택배아저씨가 오셧어요
물품이 먼지도 모르고 감사에 인사를 전하며 들고와서
봤더니 예쁜 써큘레이터 가 왔네요~
6월초쯤에 홈쇼핑에서 보험 상담만 해도 써큘레이터를
준다길래 겸사겸사 상담 받은적이 있는데 정말 사은품이
왔어요~생각도 않고 있다 받은거라 아침부터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사은품으로 주는거니 작겠지 싶었는데 박스가
제법 크고 묵직해요
풀어보니 하얗고 앙증맞은 써큘레이터가 너무 예쁩니다~
일반 선풍기 보다는 작지만 얘는 바람을 순환시킬때
사용하는 써큘레이터 니까 괜찮아요~
옆부분에 리모콘이 꽂혀 있어요
우리집 선풍기도 없는 리모콘이 얘는 있네요~
볼수록 맘에 듭니다
상담만 받아도 준다고 해서 정말 주겠나 싶었는데
이렇게 예쁜 써큘레이터를 받으니
오늘 하루 기분좋은 일만 생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