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악산 닷돈재 야영장은 예약재로 운영이 되지만
불편함을 조금 감소하고 일반 야영장을 선택한다면
선착순으로 저렴하게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당일 치기로 물놀이를 다녀오기도 좋구요
계곡물이라 무척 시원하고 맑습니다~
깊이는 어른이 놀기에 깊지 않지만 아이들 놀기엔
좋아 튜브들이 넘쳐남니다~
닷돈재 캠핑장 입구를 가기전 길을 따라 한쪽으로 차가 즐비하게
세워져 있는데 전기가 되지 않는 곳입니다
자리를 찾아 차를 세우고 장비를 옮겨야 하지만
바로 앞이 야영장이라 거리가 짧아 힘들지 않구요~
관리하시는 분들이 하루에 한번 돌면서 야영비를 받는데
중형텐트 7천원대형텐트 9천으로 저렴한 편이고
개수대나 화장실이 있지만 예약제 야영장에 비해 열학한편입니다
하지만 예약없는 선착순이라는 것이 중요하죠
야영하는곳은 나무가 많아 그늘이 많습니다
바로 아래가 계곡물이 흐르는 곳이어서 발담그며
놀기에 좋고 보는것만으로도 시원하니
더운여름에 이보다 더 행복한 일이 있을까 싶네요~
매점과 가계들이 많이 있지만 가격대가 사악하니
어지간 하면 먹거리는 준비하셔서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이제 조금있으면 휴가 시즌 이네요
휴가 계획들은 다 세우셨나요
저는 삼척으로 계획을 잡았었는데
영덕으로 계획을 수정했습니다
이유는 영덕바닷가에서 뜰채로 놀래미를
30마리 와 배말 하고 제법 큰 성개를 많이 잡았다는
친구의 말을 듣고 계획을 급 수정했지요
삼척을 가고 싶었던 이유가 작살을 이용해
고기를 잡을수 있다고 해서 가고싶었는데
이곳은 사람도 많지 않고 잡을수 있는 해산물의
포인트도 알게 되어 기대가 큼니다~
찜통같은 이여름 신나는 휴가계획 세우며
조금이라도 더위를 식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