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타려고 정류장에 가보면 의자나 모퉁이 구석진 곳은 항상 쓰래기들이 놓여 있어 인상을 쓰게 되는게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쓰래기봉지를 끼워놓는 링은 만들어만 놨지 비어있어 왜 만들어 놨는지 이해가지
않을때도 많았어요
쓰래기를 아무데나 버리지 않길 바란다면
곳곳에 쓰래기통을 만들어 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에 중국산행을 갔을때 놀랐던것중 하나가
눈만 돌리면 곳곳에 쓰래기통이 많다는
거였어요
그래서인지 산행내내 비닐한조각 하나 길에 떨어진걸 볼수없었어요
헌데 오늘 출근길에 예쁘게 정류장옆에 쓰래기통이 놓여 있는걸 발견했네요~
것도 두개나~ "진작 만들어 놓치~"
그래서 그런가 주변이 깨끗했어요
아침 출근길이 더워 살짝 짜증이 나려던 참이었는데 쓰래기통을 보고 기분이 좋아 폰으로 언능 찍고 버스를 타고 왔습니다~
엄청난 태풍이 온다고 했는데 오늘 날씨가
너무 더웠네요 모두들 무사하시죠~
요즘은 입만 열면 화이팅을 외치며다니는것
같아요~오늘 푹 주무시고 모두들 내일도
화이팅 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