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신랑이 낼은 준비할 시간이 없을것 같아서 미리 준비했다며 꽃다발 한아름을 안겨 주었네요~^^
내가 좋아하는 티라미슈 케익도 미리 사놨다며 자랑을~~ 역쉬 신랑 밖에 없당~^^ 근데... 이거 티라미슈 케익 맞아??? 미리 뜯어 볼수도 없고....비쥬얼이 내가 아는 티라미슈랑 좀 다른것 같은데...
어쨌든 이렇게 센스있게 챙겨주는 신랑이 어딨나~ 고마운 신랑~ 오늘 저녁에 케익에 와인 한잔 해야 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