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을 받으면 30~40%는 소득세를 낸다.
각종 대출 갚느라 10% 의 소득이 증발한다.
인플레이션은 3% 씩 돈을 갉아먹는다.
세금은 소위 눈먼 돈이 되어 서로 쓰기 바쁘다.
국가는 군대를 키우고 공포를 통해 민주주의를 교란한다.
연말이 되면 멀쩡한 도로를 뒤집어 엎는다.
정부 주도 사업 중에 제대로 돌아가는 사업이 얼마나 있을까?
돈을 훔쳐가는 도둑도 많고, 국민의 권리를 훔쳐가는 도둑이 많다.
세금을 제대로 쓸 수 있는 능력이 시스템 상에 없다는 것은 이미 오랜기간에 걸쳐 증명됐다.
중앙의 통제 없이, 경제가 돌아갈 수 있다고 암호화폐는 말하고 있다.
화폐 발행의 자유를 되찾고, 도둑을 없애는 것이 암호화폐가 할 궁극적인 일이다.
내가 맛있는 빵을 만들고 코인을 발행하여 판매한다. 다양한 암호화폐들과 교환 비율이 시장을 통해 결정되고 유통 된다.
자연스러운 경제 시스템이 진정한 자유를 가져올 것이다.
화폐의 역사는 세금의 역사이기도 하다.
현재 시스템이 세금을 제대로 쓸 능력이 없다면 화폐의 자유를 허하는 것이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