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암사에 갔다가 일단 천진암이라는 곳이 있다고 해서 올라가 보기로 했습니다.
올라가는 길은 무난하더라고요,
그런데 여기가 끝이고 다시 돌아가야 하는 곳이어서
잠깐 실망했습니다.
천진암은 작은 암자네요..
지금 보는 것이 거의 다라고 봐도 될듯 합니다.
현대적인 부분도 있고요..
이쪽에 별당이 있네요
여기에 촛불이 있는 것 같은데..
거울에 반사되어서 뒤에 있는 배경이 보이네요..
사진상..
안을 찍으려고 했는데.
아쉽게 이렇게 나왔네요...
문이 약간 열려서 찍었더니..
방충망으로 인해서 잘 안보이네요..
여기서 바라본 반대쪽 산의 모습입니다.
단풍이 물들면 정말 이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암자를 보고 다시 내려가기 시작했는데요..
여긴 공사를 좀 하고 있는 것 같았고요..
일단 여긴 이렇게 갔다가 왔네요..
다음에는 약사암으로 갔던 내용을 올리겠습니다.
이곳은 암자가 참많네요..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백양로 12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