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여행을 갔다가 들렸던 곳입니다.
바람의 언덕길이라고 해서 나름 좋겠다 싶어서 가보게 되었네요..
가는 길이 좀 먹더라고요..
이렇게 길게 되어 있는데..
나름 보기는 좋았습니다.
중간에 이런 계단도 나오는것이 산책코스인가 봅니다.
드디어 보이기 시작하네요..
관광객들이 정말 많이 있네요..
여기가 정말 멋진곳인가 할정도로..
내려오면서 본 전경인데요..
바닷가 보이고..
풍차가 있는데 중욯나건 바람의 언덕인데..
바람이 안부네요..
오느라고 땀이 많이 흘러내리는데..
바람의 언덕이라는 말처럼 시원할줄 알았는데..
제가 간날이 바람이 없는 날이라..ㅠㅠㅠ
내려가면서 사진을 쭉 찍어 봤는데요..
역시 바닷가 사이로 또 있고..
멀리서 보면 멋지기는 한곳이네요..
나름 더운날 걸었다가 다시 걸어서 나와야 하는곳이라..
지쳐서 다른곳 해금강이랑 보고 싶었는데..
지쳐서 그냥 왔습니다.
참고로 KSA 건축연구소라고 있는데..
이건 뭔지 모르지만, 걸어 오면서 본건데요..
전시해놓은게 우리나라 유명 건축가가 있었나?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알수 없었네요..
차에서 내린곳에 오게 되었네요..
여기서 보니 바로 보이네요..
풍차...
풍차보이는 곳이 바람의 언덕입니다.
여행지 정보 ● South Korea, Gyeongsangnam-do, Geoje-si, Nambu-myeon, 바람의언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