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에 시원한 물놀이를 할수 있는곳에 가고싶어서
부안여행을 가면서 오는길에 들렸던 곳이 부안댐입니다..
시원한 분수가 있고요..
여기가 축제도 하고 있더라고요..
바로 이것인데요..
행사하면서 이야기한게 돌림판을 돌려서 꽝이 안나오면 바로 선물을 주는건데..
계속 사람이 밀리잖아요..
제가 도전했는데..
역시나 꽝이네요..
이게 광이 나오게 해놨더라고요..
정말 우연히 어디에 걸리면 되는거잖아요..
여기저기 쉴수 있고 물놀이 할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좋네요..
정말 사람들이 편안하게 쉴수 있는 곳이라 많이 오네요..
예전에 제가 올때는 이런것도 없었는데..
예전에는 이곳에서도 물놀이를 했는데요..
이젠 여긴 물놀이 금지네요..
한여름에 나름 더위를 식히고 즐길수 있는 곳이네요..
여행지 정보 ● Buan-gun, Byeonsan-myeon, 부안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