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다가 보게 된 오영순 가옥이라는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건 어떤 민속적 가치가 있어서 이렇게 놓았을꼬 하고 가게 되었습니다.
일단이 이표지판 주변을 다 뒤졌는데 찾을수 없었고.요..
결국 찾은건 돌아다니면서 본 대나무집 사이에 있는 이집 같았어요..
결국은 찾았는데요..
음식점인데 거기를 지나야 바로 나오더라고요..
자세한 설명이 없어서..
여긴 음식점이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이 가옥에 대해서 설명을 이렇게 해놨더라고요..
주변 사진을 찍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