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가다보면 호두과자를 먹고 싶을때가 있죠..
간판이 보여서 일단 한번 차를 세우고 들어가 보았습니다.
호두과자만 파는 곳이 아니네요..
가격이 상당히 비싸네요..
호두과자는 하나 사고..
그리고, 음료수도 하나 샀습니다.
앉아서 쉴수 있는 곳도 준비되어 있어서..
잠시동안 앉아서 음료수를 마시며 쉬고..
나왔네요..
호두과자는 상자로 사서 가면서 차안에서 먹었는데요..
호두과자가 여기의 설명처럼 중국산을 안쓰고 국산을 사용해서 그런지 맛은 있지만, 싼 호두과자를 먹다 보니..
비싸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었습니다.
여행중 지나면서 먹는 호두과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Let's fight Steem's own inflation with Steem Hed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