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거하게 고기를 먹고 술마시면서 하는 함께 이야기 꽃을 피웠는데요..
평소에 까끔 직장 동료들이 몽임을 위해서 오는 식당이죠..
일단 고기가 나왔고요..
이제 이걸 해서 구워 먹어야지요..
옛날 생각이 납니다.
솥뚜껑에 고기를 구워 먹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이제 고기가 익어가고 있네요..
바로 먹고 싶어질 정도입니다.
직장동료의 정년퇴임을 기념해서 모인 식당.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