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추어탕을 먹으러 가보았습니다.
기본 반찬은 세팅이 되어 있고요..
돌솥에 밥이 들어 있으니 좋구요..
돌솥밥은 일단 밥을 덜고 물을 넣어서 누룽지를 만들어 먹잖아요..
밥은 덜어 놓았습니다.
메인 메뉴가 나왔네요..
바로 추어탕입니다.
보기만 해도 먹고 싶어지는 사진이네요..
마지막으로 누룽지를 먹었네요..
나름 밤맛도 좋고 추어탕도 은은하게 맛을 느낄수 있네요..
추어탕이 땡길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