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선축제에 가서 신나게 놀았는데요..
친구랑 같이 돌아다니다 보니 여기에 프드트럭이 있네요.
엔젤리너스 뭔지 아시죠?
바로 이동식 카페네요. ㅎㅎ
여기서 일단 팔고 있으니 먹어 봐야지요..
길거리 음식이라 역시 앉을 자리는 없네요.. 그래도 좋지않곘습니까?
매입해서 마시고 지나다니면서 구경도 많이 했네요..
주변에 좋은 구경거리가 많습니다.
축제기간에는 에어쑈도 했지만,
지금은 그냥 시설물과 농경문화의 체험을 같이 할수도 있겠지요...
지평선축제장에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