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시간을 보내면서 먹을수 있는 곳을 찾다가 친구랑 가게된 설빙...
일단 시원하고요..
요즘은 이상하게 지금쯤은 시원하거나 추워야 하는데..
제 몸에 열이 많은지 덥네요.
여기에는 이것저것 만힝 있네요..
일단 주변 분위기는 이렇게 보입니다.
김제에서는 홈플러스근처에 있다보니. 더욱 그런것 같네요..
넓고 조용한 분위기에 실내장식도 괜찮아 보입니다.
인절미가 들어간 빙수라 좋네요..
제입맛에 딱 맞는 데요..
빙수에도 예전에는 팥빙수만 생각했는데..
요센 여러가지 재료로 빙수를 만드나봅니다.
좋았습니다.
비가 오니 시원하게 먹고 싶은 빙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