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가 아파가지고 병원에 갔다가 나오는길에 보이는 포장마차에서 울애가 먹고싶다고 해서 가게 되었네요..
길거리에서 파는 포장마차도 하나의 가게고요..
붕어빵 와플파이등을 팔고 있었는데요..
저는 붕어빵을 사주려고 했더니만 다 팔렸더군요..
그래서 와플빵을 샀습니다.
같이 먹으면 좋을 듯해서 말이죠..
일단 애는 맛있다고 달려듭니다.
감기가 심해서 병원에 오게 되었는데..
병원 건물 뒤쪽에 있다고 알려주고 있었고요..
우리 아이랑 같이 차로 가면서 먹었는데 좋네요..
날도 많이 풀리고 해서 좋네요..
건강하시고요..
길거리에 포장마차도 한번씩 관심을 가져주세요..
어렵게 살고 있는 것 같아서 말이죠..
포장마차에 관심이 가네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