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탕을 먹으러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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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탕을 먹으러 갔습니다.
여기는 어째 간판이 좀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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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있는 간판은 이건데..
안에 있는 간판은 갈비탕이라고 만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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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염소 고기라고 해서 효능이 적혀 있는 걸로 봐서는 제일 앞에 있는 간판과 같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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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이고요..
갈비탕 전문이니 만큼 갈비탕을 시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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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및 가격 대는 이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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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탕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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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가 들어 있는데요..
그냥은 발라 먹을수 없어서.
가위로 고기를 잘라네고..
이렇게 놓았는데요..
한그릇당 2개 들어 있네[요.

이름 없는 집이라도 맛은 괜찮네요..
사람도 많이 오는 것 같구요..

여긴 갈비탕이 제맛이었네요..


맛집정보

흑염소 목장(갈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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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전라북도 김제시 교월동 벽지산로 167


갈비탕을 먹으러 갔는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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