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it 이벤트를 진행해 왔는데요..
오늘 파워 회복을 위해서 하루 쉬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의암 논개 생가지에 다녀왔던 곳을 소개 하겠습니다
논개의 시가 생각나는데요.
거룩한 분노는 종교보다 ....
이렇게 시작하는 시인데..
학교다닐때 외우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들어갈때 가장먼저 보이는 건물입니다.
그리고 보이는 건 이렇게 계단 이고요..
논개는 원래 장수 출신입니다.
임진왜란때 왜군 장수와 함께 물에 투신해서 죽은걸로 알려진 분이죠..
논개 동상이 눈에 들어오네요..
여기가 생가터 모습입니다.
이렇게 들러보고
논개 기념관이 있습니다
이곳은 조감도가 보이네요..
그리고 이곳에는 논개 관련 내용이 많이 있네요..
코로나만 아니면 이런곳 여행도 가볼텐데..
아쉽게 되었네요..
이것도 제가 2019년도에 가보고 더 못가본 곳이네요.
오늘 과거 사진을 보게 되었네요..
오늘은 불금입니다.
코로나가 종식되고 이렇게 맘편히 여행을 갈날을 기대 해봅니다.
하루 멋지게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