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제로 글을 쓸줄 생각도 못했네요.
생각해보니 버킷리스트가 있었나 싶기도 하고 이런걸 주제로 내건걸 보니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옛날 작성했던 것들을 꺼내게 만드는데요.
- 좋은 가정을 갖자!
이것이 첫번째였죠. 여기저기 다니면서 사람들을 만나는 일을 할때 이건 나의 소망이다.
결론짓고 목표를 세웠는데 어느부분은 성공했고 어느부분은 실패? 아니 진행중? 인것 같네요.
먼저 가정을 갖는것은 성공 했으니 절반의 성공 ㅎㅎ
- 딸을 갖자.
평범하죠 근데 아들만 셋을 낳고 포기하다가 선택한건 초록우산에 아이 하나 딸을 후원하면서 딸을 갖게 된거죠.
이래서 만족했는데 진짜로 딸이 생겼네요.
큰애와 막내 나이차가 12살 띠동갑입니다. ㅎㅎ
- 취미 생활을 하자
이게 등산이고요.
주1회 가까운 산책로라도 가자. 하는건데 잘 지키다가 요세 중지 상태
- 가족여행으로 미국에 가보기
해외에는 한번도 가보지 못해서 미국에 유타주에 가보는것을 계획 중인데 언제 이뤄질지 아직은 미정
- 독도 방문
우리나라 땅인데 가보지 못한 독도를 가보는것인데 이것도 아직 답보 상태입니다.
우선 다섯개 공개 하고요.
더있는데 이건 개인적인거라서
예를들면 자격증 취득? 이런거죠.
간단하게 저의 버킷리스트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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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는 좀 더 지켜보야지 않을까 싶은데 1표인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