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타이타닉은 1912년 4월 10일 영국의 사우샘프턴을 떠나
미국의 뉴욕으로 향하던 첫 항해 중에 4월 15일 빙산과 충돌하여 침몰했으며,
타이타닉의 침몰로 1,514명이 사망하였으며, 이는 평화시 해난 사고 가운데 가장 큰 인명피해라고 합니다.
바로 이 내용을 각색해서 만든 영화인데요..
이영화에서 나온 남주가 멋지다고 환호했던 분들도 많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사실 이영화의 시작은 타이타닉호의 잔해를 발견하고
보물사냥꾼들이 거기에 있는 보석을 찾으려고 시작한건데..
그보석의 행방을 안다고 해서 불러서 이야기를 듣는 내용입니다.
타이타닉호에는 신분의 격차에 따라 나눠져있는데..
여기 여주인공은 귀족 쪽에 있고, 남주는 삼등칸 표를 도박으로 따서 타게 되고
둘이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문제의 장면...
이장면때문에 배만 타면 사람들이 연인들이 배앞에서 이런 포즈를 취하기도 했던 작품이죠..
빙하에 부딪혀 침몰하게 되고..
결국 남주가 여주인공을 살리고 죽게 됩니다.
최근에 다시 보고싶어서 보게 되었는데..
새롭네요..
이영화가 논란을 많이 일으켰던 이유가 관객동원수를 월등히 하면서..
각국의 난리가 났던 작품인데요..
제가 나름 괜찮게 봤던 내용은
배가 침몰할때 각 사람들의 죽음을 맞이 하는 내용들입니다.
노부부는 같이 죽기로 하고 침대에서 죽음을 기다리는 분~~
선장은 탈출이 아니라(세월호처럼) 자신의 실수에 대한 책임으로 선실에 있고..
음악가들은 계속 음악을 연주하면서 사람들이 희망을 갖도록 죽을때까지 연주하죠..
영화를 보면서 우리는 어떻게 죽음을 맞이 할지도 생각해볼수 있던 작품이었네요..
해당 포스터의 출처는 themoviedb.org
Movie URL : https://www.themoviedb.org/movie/597-titanic?language=ko-KR
Critic : 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