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면 보통의 영화는 그시대의 상활을 대변하기도 하고,
시대에 대한 냉철한 분석을 하기도 합니다.
제가 이영화를 보게 되었을때 느낀 감정은 유쾌하면서도
현재의 우리 세대에대한 이야기를 진솔하면서도 감동적으로 표현했다고 할수 있네요..
처음 시작에서 이런 말을 하지요..
세상에 아주 휼륭한 사람들은 모두 호가 있다..
도산 안창호, 백범 김구 ... 등등...
이렇게 나오지요..
그리고, 나도 호가 있다..
얌마 도완득, 얌마 도완득.
얌마 도완득..
그렇다 나의 호는 얌마다..
얌마 도완득...
ㅎㅎㅎ
여기서 이렇게 이야기 하면서 선생한데 혼납니다.
시작은 이렇고요..
관계도를 보니 엄마가 없는 것 같고..
완득이는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들 표준이라고 해야 하나?
암튼 그런 사람이 생각할때는 완득이는 문제아가 분명합니다.
공부도 못하지요.. 반항심도있지요..
거기다가 불량 선생님까지..
완득이랑 바로 보면 맞은 편 건물에 살지요..
선생님은 이렇게 이야기하지요..
완득아~~~
너 지원받은 햇반 좀 던져..
흔히 생각할때 진짜 선생이야? 할정도입니다.
그런 선생이 바로 교회 목사까지 하는 설정 좀 황당한데..
이선생님이 바로 아버지회사를 고발합니다.
불법고용 착취 이런걸로??
상황이 이렇게 여러가지가 얽혀있는데..
나중에 가면 완득이가 바로 어머니가 있다는거고요..
바로 외국인이지요..
이러면서 다문화이야기까지 나오면서..
이야기가 다문화 문제까지 이야기 되어서..
여러가지 이야기가 한꺼번에 나오지만.
감동적으로 이야기를 마무리 하네요..
보는내내 재미있으면서도 감동적인이야기라서 좋았네요..
한번더 다문화에 대해서 생각할수 있는 계기가 된 영화였습니다.
영화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91078-wan-deuk-i?language=ko-KR
별점: 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