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창회에서 가족동반 야유회를 갔다가 왔어요..
간곳이 바로 칠보에 있는 곳인데요..
우리가 간곳은 인문학뇌만들기 문화공간 창
이라는 곳입니다.
먼저 이곳에 가기전에 선발대가 각서 보고 왔는데 좋다고 해서 가보게 되었지요..
다행이 제가 사는 곳에서 그리 멀지 않아서 좋았고요..
이곳입니다. 도착하니 우리를 반기는게 있네요..
수영장이 있는데..
성인은 만원, 청소년은 칠천원 어린이는 오천원입니다.
저희가 30명이 넘게 가서 좀 할인을 받았지요..
일단 이곳 시설을 소개하면 잘 모르지만...
폭포가 보이죠..
폭포가 있고요..
그리고, 시설은 보면
개울같은 것이 있잖아요..
이곳 양쪽으로 평상이 있어요.. 평상에 지붕도 있어서 쉬기 좋습니다.
그리고, 울 딸이 여기에 들어갔는데..
지금 보이죠..
돌을 자꾸 이곳에 던져서 혼을 냈는데..
안듣네요..
야외 수영장인데요..
울딸이 왜이리 자꾸 수영장의 물을 좋아하는데..
깊이는 들어가려고 하지 않네요..
참..~ 힘들어요..
억지로 데리고 들어가 봤는데..
어찌나 소란을 피우던지 결국 나오고 말았어요..
계단에서만 놀고 말았어요..
오늘은 여기 와서 놀다가 온 내용입니다.
여기서 놀고 버스를 집에 도착했네요..
좀 피곤하지만 저녁을 먹고 헤어졌네요..
벌써 저녁이네요.. ㅎㅎ
내일 출근하려니 좀 그렇네요..
더 쉬고 싶은건 저만이 아니겠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