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영화 한편을 보았는데요..
바로 궁합입니다.
먼저 궁합을 보기전에 저는 관상을 본적이 있는데..
관상을 잇는 다음편이라고 하니 기대를 했어요..
누적 관객도 백만을 돌파했다고 하고..
즐거리는 이런 내용입니다.
가뭄이 들었고 조정에서 가뭄으로 인해 기우제도 지내고~~
전부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래서, 역술에 따라 웅주공주의 결혼을 주선해서
음양의 이치를 맞춘다?
암튼 그런내용으로 부마를 간택하는 데
지원자들을 추려서 4명정도 압축을 하죠..
기준을 정해서 말이죠..
임금이 역술을 맹신해서 최고의 궁합을 찾는 다는 내용입니다.
공주는 부마 후보를 보고 싶어서 궁을 나가고 벌어지는 에피소드입니다.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하늘에 닿으면 그문이 열려 천가 지가 합하여 뜻이 이루워지니
이것이 곧 사람이 하늘을 움직이는 비밀임을 소인 감히 아뢰옵니다.
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스토리는 무난하게 끝납니다.
제가 보기엔 관상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그런가
궁합은 좀 못미치는 것 같고요..
자연스럽게 관상과 비교하게 되더라고요..
확땡기는 영화는 아니였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