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아빠랑 아이랑 행사를 했는데요.
이날은 직접 책장을 만들어 보는 공방 시간이 있었네요.
이분이 공방 선생님 이신데 목재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해주었습니다.
비싼 목재는 결국가장 늦게 크는 나무라고 하고.
편백나무는 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 하기 위해 벌레들 오지 마라고 내품는게 피톤치드라고 하네요.
그게 인간에게 좋다는게 최근에 증명되어서 인기가 있는거라고 하네요.
이제 작업을시작해서요.
그래도 초보자라고 어느정도 만들어 왔네요.
이제 드릴로 뚫고 나사못 밖고 했지요.
이제 거의 만들어 졌네요.
제가 생각해도 잘 만든것같네요.
아빠랑 아이랑 행사인데 아이들은 따로 모임 갖고 우리는 따로가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