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는 내내 재미있기도 하고, 흥미도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독전...
줄거리를 말하면..
먼저 마약반 형사는 이선생을 쫓고 있습니다.
이선생은 누구인지 알지도 못하고 이름도 모릅니다.
하지만, 아주 마약유통에 강력한 영향력을 갖고 있습니다.
미성년자 한명을 보내서 쫓는데 죽어서 돌아옵니다.
이일로 더욱 화가난 형사는 이선생을 잡으려고 안간힘을 씁니다.
그러던중 한곳에 폭파사고가 나고 거기 조직원중 한명이 자수하지만,
그사람도 이선생의 얼굴은 본적은 없다~~
그러나 이름은 안다..
그런데, 약먹고 식사하고 죽었습니다.
원인을 분석한 결과 약을 잘못가져왔다는 거죠..
그리고, 폭파사고에서 다친 사람이 있는데
이분이 조직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원래는 거기에 없는 사람이고
중국 마약조직과 거래를 위해 가게 된 사람입니다.
그래서 형사는 그 마약조직을 만나 거래를 하게 합니다.
자신들이 조직원으로 둔갑해서 말입니다.
원료를 받아다가 마약을 제조해야 하는데
제조공장은 이미 날라갔으니..
없다고 하니..
한곳 염전에 마약을 제조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제조를 합니다.
이곳 입니다.
그러다가 중국 마약조직에게 잡혀서 일이 틀어지고
거기서 빠져나왔을때..
염전에 있는 제조공장을 치러 갔는데 무기로 무장하고 폭팔로 인한 형사한명이 순직하면서
조직원의 말을 믿지 못하는데
형사님 저없으면 아무것도 못하잖아요..
하여튼 이렇게 팽팽한 신경전 속에 이선생을 만날수 있는 곳으로 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정리가 되는데요.
간단하게 설명하면
약간의 복선이 있습니다.
한때 싸움이 일어났는데 서로가 이선생이라고 주장했었다는겁니다.
결국 이선생이라는 사람을 잡는데 거물급입니다.
하지만, 이사람도 이선생이라고 주장한 사람중 하나입니다.
반전이 놀랍습니다.
결론은 진짜 이선생은 따로 있었던였네요..
결말을 모르게 끝냈습니다.
형사가 이선생을 찾았고 둘이 총을 놓고 탁자에 앉아서 마주 보고 있는 상황에서
총소리가 들립니다.
그런데 누가 죽었는지 안나와요..
한번 보시면 궁금해지게 만들면서 끝내네요..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Movie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518963?language=ko-KR
Critic: 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