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평하기전에 이 영화는 그냥 평범하게 이야기 하면
코미디가 있는 영화라고 봐야 할것 같네요..
경찰대학 학생이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경찰내학내에서 재밌는 광경이 나오는데요..
한예화를 소개하겠습니다.
이학교의 전통에 따라 뒤에 있는 산 정상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시험을 치룬다..
만약 저녁00시까지 오지 않으면 자동으로 짐싸서 집으로 돌아간다..
자 출발~
가다가 한친구가 다리가 다칩니다.
그리고, 동료들에게 도와달라고 하지요..
그런데, 늦으면 퇴학이죠..
그냥 지나쳐 갑니다.
미안하다~~
그런데, 한명이 걸립니다.
그것도 그냥 가려다가....
지난번에 내가 반찬 뭐 줬잖아..
우리집이 음식점인데 내가 갈비 사줄께.. 이렇게 꼬셔서 걔를 업고 내려오지요..
이제 교관들이 기다리는 데 안온사람이 2명있다..
그리고, 늦게 도착하지요..
당연히 물어봅니다. 왜늦었어..
제가 다리를 다쳐서 얘가 도와줘서 늦었습니다.
얘는 퇴출조치 해주지 마십시오..
그러자 교관이 이렇게 이야기 하지요..
너희중에 얘 다친것 보지 않은사람 앞으로..
없어?
전부 본거네? 그런데 그냥 왔다?
동료가 다쳐도 그냥 가는 놈들이 시민이 다치면 아예 보지 않고 그냥 가겠네?
너희들은 ..... 다시 산에 갔다가 온다 실시..
그리고, 남은 두명에게 너희는 의무실로가?
그럼 저희는 퇴사 조치 안되는 겁니까?
이런 내용은 의미 있고 좋았네요..
실제 내용은 납치되는 아이를 발견하고 신고하지만, 증거 부족등을 이유로 수사는 이뤄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두명이 경찰 후부생이잖아요..
자신이 배운 수사 기법을 토대로 범인을 찾아 나가는 내용입니다.
나름 웃기는 이야기도 많고 재미있었네요..
간단하게 평을하면 예전에 평가에서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할리우드 영화는 나쁜놈은 아랍권이고
우리나라는 중국쪽이다..
여기에 그런 뉘앙스가 풍겨있다..
해서 반대하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것때문에 안볼려고 했던 영화인데요..
그걸 무시하면 정말 영화는 괜찮네요.
개인적으로는 유쾌하고 재밌게 봤던 영화입니다.
해당 포스터 및 사진의 출처 : www.themoviedb.org
Movie URL : https://www.themoviedb.org/movie/453127?language=ko-KR
Critic : 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