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화를 보면서 놀랐습니다.
먼저 주인공이 엄청 어려운 처지에 몰리게 되죠..
그리고 가는 차안에서 한가지 제안을 전화로 받게 됩니다.
이렇게 제한을 받지만 믿지 못하죠..
그냥 쉽게 파리 한마리 죽입니다
그러자 ...
처음에는 쉽지요..
이제 파리를 먹으라고 하죠..
이러면서 게임에 빠지게 되는데요..
미션은 모두 13개가 되고 이걸 모두 완수하면 620만달러를 준다는 거죠..
그런데 미션이 좀 너무하더라고요..
누구를 죽이라고 지시 하는 경우도 나오게 됩니다.
암튼 성공하면 모든 기록이 지워지죠..
자신의 범죄사실까지...
이상하죠..
그렇지만 잃어버려야할 것도 많죠..
이건 마치 뭐라고 하죠..
악마의 유혹이라고 할까요?
암튼 처음에는 쉬운것부터 시작해서 발을 딛게 하고 절대 빠져 나가지 못하게 만드는..
구렁텅이 같은거라고 해야 할까?
그런 영화죠..
나름 스릴러처럼 보았는데..
끝은 좀 허무했어요..
결국 지시자는 못찾죠..
하수인만 찾고 끝납니다.